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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밥 줘' 거취에 대해 생각해 보는 영란

MBC, 8월 13일(목), 저녁 8시15분.

선우는 준희에게 전화를 걸어 둘이서만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고 한다. 행방이 묘연한 친정모가 마지막으로 확인이 된 행적이 화진네 집이 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영란은 이후 거취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본다.

 

한편, 선우는 준희에게 영란이 집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놔달라고 한다. 준희는 자신이 붙잡고 있는 게 아니라 본인 의지에 달린 거라고 강변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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