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대우 감독 '방자전' 크랭크업

김대우 감독의 새 영화 '방자전'이 지난 10일 100일간의 촬영을 마쳤다고 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가 13일 말했다.

 

영화는 고전 '춘향전'을 비틀어 방자의 시각에서 재해석한 작품으로 김주혁이 시대 질서를 거스르는 방자 역을 맡았고, 류승범과 조여정이 몽룡과 춘향으로 함께 호흡을 맞췄다.

 

영화는 후반 작업을 거쳐 올 상반기 개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문닫은 전북은행 새만금지점, 효율적 활용방안 세워야

만평[전북만평-정윤성] 트럼프의 행보…

금융·증권‘전북테크비즈센터’···금융사 ‘창고방’ 전락 논란

오피니언[사설] 김관영 제명, 유권자가 중심 잡아야 한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개발청장 공석, 골든타임 놓칠 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