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변호사 프로포즈도 기쁘지 않은 이유

KBS2 26일 오후 7시55분 '결혼해주세요'

자다가 서영의 이름을 부른 태호는 정임에게 잠꼬대로 바가지를 긁는다며 오히려 화를내고 정임 역시 자신이 너무 예민하게 군 것 같아 무안해진다. 연호는 변호사에게 프로포즈를 받고도 전혀 기쁘지 않은 자신의 감정을 애써 모른 척 하고 오히려 만나기만 하면 말다툼을 벌이는 경훈 때문에 더욱 신경이 쓰인다. 태호는 한 잡지사에서 부부동반으로 인터뷰하자는 제의를 거절한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문닫은 전북은행 새만금지점, 효율적 활용방안 세워야

만평[전북만평-정윤성] 트럼프의 행보…

금융·증권‘전북테크비즈센터’···금융사 ‘창고방’ 전락 논란

오피니언[사설] 김관영 제명, 유권자가 중심 잡아야 한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개발청장 공석, 골든타임 놓칠 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