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JTV 오전 8시40분 '당돌한 여자'
고실장은 주명에게 전화를 해서 5년을 잠수타고 나왔는데 한번 만나야 하지 않겠냐고 하고 주명은 연락하지 말라며 만날 이유가 없다고 한다.
은실이 마트에서 일자리를 찾아 사정하고 있던 중 세빈은 속상해하며 집에 데리고 온다. 은실은 순영이가 준 돈을 받자니까 왜 안받았냐며 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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