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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유학을 결심한 여진

MBC 21일 오후 7시 45분 '볼수록 애교만점'

경실 회사의 1호점이 오픈을 하고. 짧았던 회사 생활을 마무리하는 여진에게 경실은 아까운 재능을 썩히지 말고 유학 가서 공부를 더 해 보라는 말을 남긴다. 유학을 결심한 여진은 옥숙에게 자기 앞으로 되어 있는 아파트를 팔아서 유학자금을 대 달라고 한다.

 

선호의 시골집에 갔던 주리는 선호 아버지가 쥐어 준 꼬깃꼬깃한 쌈짓돈 2만원을 보자 가슴이 뭉클하다. 느낀 바가 있는 주리는 그간의 상속녀 이미지를 벗고 알뜰한 생활을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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