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조부의 명령에 당황하는 동주

동주의 조부는 주민들의 마음을 얻는 방법은 간단하다며 거기 들어가 살면 된다고 말한다.

 

그러자 동주는 어딜 들어가냐고 묻는데, 조부는 목장 이라고 대답하고 동주 니가 거기 들어가 살면서 니 아부지가 기스 낸 우리 리조트 이미지좀 회복하고 주민 동의서도 받으라 명령을 내리는데, 동주는 한껏 당황한다.

 

이에 다지는 절대 안된다며 발끈하고 법적으로도 이 집 기득권은 나한테 있다고 말하는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