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MBC 21일 오후 8시 40분 '반짝반짝 빛나는'
승준모에게 정원의 손을 놓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승준. 권양은 정원의 방을 청소하다가 정원이 자신이 녹내장에 걸린 것을 알고 신림동 집으로 들어온 것을 알게 된다.
권양은 신림동 집에 찾아온 금란에게 승준은 정원의 짝인 것 같다며 마음 다치기 전에 정리해달라고 부탁한다. 정원의 생일 선물을 준비한 대범은 다정한 정원과 승준의 모습을 보고 실망하는데...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군산문닫은 전북은행 새만금지점, 효율적 활용방안 세워야
만평[전북만평-정윤성] 트럼프의 행보…
금융·증권‘전북테크비즈센터’···금융사 ‘창고방’ 전락 논란
오피니언[사설] 김관영 제명, 유권자가 중심 잡아야 한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개발청장 공석, 골든타임 놓칠 셈인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