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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국제영화제 '워크인 프로그레스' 본선 진출작 '비올라'등 5편 선정

제13회 전주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 민병록)가 한국 디지털 장편 극영화·다큐멘터리 제작 활성화를 위한 '전주 프로젝트 프로모션'(Jeonju Project Promotion·이하 JPP)의 '워크인 프로그레스'의 본선에 진출할 5편을 선정했다.

 

진출작은 '비올라'(감독 마티아스 피녜이로·아르헨티나),'이상한 루카스'(감독 존 토레스·필리핀), '아이언 미니스트리'(감독 J.P 스니아데키·미국), '지나가는 사람들'(감독 김경만·한국),'탐욕의 제국'(감독 홍리경·한국). 심사위원단은 전주 프로젝트 프로모션(JPP) 행사 기간(4월27일)에 현재 제작 중인 신작 중 최고작(1편)을 선정해 제작지원금(1000만원)을 지원한다.

 

사전 예심을 맡은 맹수진 전주영화제 프로그래머는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감독들이 지원하게 되면서 지난해보다 출품작 수준이 전반적으로 높아졌고, 작품의 편차가 없어서 오히려 본선 진출작을 선정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을 정도"라고 밝혔다.

 

'JPP 워크인 프로그레스'는 '전주 프로젝트 프로모션(JPP)'의 일환으로 전주영화제가 2008년 저예산 독립영화들을 모아 국내·외 영화관계자 및 제작자들에게 선보일 목적으로 시작한 프로그램.

 

'전주 프로젝트 프로모션(JPP)'은 재능 있는 신인 프로듀서의 극영화 발굴을 위한 '프로듀서 피칭', 한국 다큐멘터리의 제작 활성화와 우수한 다큐멘터리 기획을 지원하기 위한 '다큐멘터리 피칭', 전주영화제에 참여했던 국내·외 감독들의 제작 중인 '워크 인 프로그레스'로 구성돼 있다.

이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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