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신영, 도둑으로 몰린 단비 결백 주장…JTV 20일 오전 8시 30분 '내 인생의 단비'

도둑으로 몰린 단비는 억울한 마음뿐이고 그 모습을 지켜 본 지선은 단비를 두둔하는 규원이 걱정스럽기만 하다. 단비는 꿋꿋하게 출근을 하지만 회사 사람들의 수군거림을 느끼고 신영이 나서서 규원에게 단비의 결백을 주장하자 규원은 CCTV를 확인해본다. 한편 수령은 직접 태섭을 만나 약혼을 언급하고 태섭 역시 서류 준비를 확인하자 당황한 수령은 문서조작을 시도하는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문닫은 전북은행 새만금지점, 효율적 활용방안 세워야

만평[전북만평-정윤성] 트럼프의 행보…

금융·증권‘전북테크비즈센터’···금융사 ‘창고방’ 전락 논란

오피니언[사설] 김관영 제명, 유권자가 중심 잡아야 한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개발청장 공석, 골든타임 놓칠 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