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이숙 난처하게 만드는 혜수…KBS2 19일 오후 7시 55분 '넝쿨째 굴러온 당신'

잃어버렸던 기억의 끝에서 마주하게 된 귀남과 양실.

 

이숙이가 규현과의 파혼에 상당부분 개입되었다고 생각한 혜수는 친구들과 함께 재용의 레스토랑에 들이닥쳐 이숙을 난처하게 만들고, 윤빈의 매니저로 나선 일숙은 윤빈 홍보에 앞장서며 제작사 피디인 윤희에게도 캐스팅을 부탁한다.

 

세광은 여전히 말숙에게 차갑기만 하고….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문닫은 전북은행 새만금지점, 효율적 활용방안 세워야

만평[전북만평-정윤성] 트럼프의 행보…

금융·증권‘전북테크비즈센터’···금융사 ‘창고방’ 전락 논란

오피니언[사설] 김관영 제명, 유권자가 중심 잡아야 한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개발청장 공석, 골든타임 놓칠 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