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승주, 인철에게 "다 버리고 같이 있자"…JTV 23일 밤 8시 40분 '맛있는 인생'

인철의 오피스텔로 찾아 간 승주는 다 버리고 같이 있자고 말하지만 인철은 지금 필요한 건 신영이라고 모질게 대답하고 그 때 갑작스럽게 오피스텔로 온 신영으로 인해 승주는 황급히 몸을 숨긴다.

 

한편 재복을 사이에 두고 정현과 다툰 주현은 정현의 마음을 알면서도 이렇게 친하게 지내는 건 아닌 것 같다고 재복에게 말한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문닫은 전북은행 새만금지점, 효율적 활용방안 세워야

만평[전북만평-정윤성] 트럼프의 행보…

금융·증권‘전북테크비즈센터’···금융사 ‘창고방’ 전락 논란

오피니언[사설] 김관영 제명, 유권자가 중심 잡아야 한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개발청장 공석, 골든타임 놓칠 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