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1994년 창립전 이후 꾸준히 전시회를 이어가는'다색전'(17일부터 23일까지 전북예술회관). 전문적으로 창작에 몰두할 수 있는 형편이 아니지만, 회원들은 불씨를 꺼뜨리지 않고 창작에 대한 열의와 삶의 리듬을 찾을 있는 전시회를 갖게 된 것을 감사하게 여긴다. 그래서 이번 전시회 이름도 '삶의 리듬'으로 붙였다.
양현자 이건옥 이미영 이인숙 조혜숙 정인수씨 등 6명의 회원이 참여했다.
△다색전=17일부터 23일까지 전북예술회관 제6전시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군산새만금개발청장 공백 장기화···핵심 국책사업 ‘속도 저하’ 우려
축구손흥민 창끝도 무딘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에 0-1 패
축구홍명보호 월드컵 첫 상대는 체코…유럽 PO서 강호 덴마크 격파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종량제봉투 사재기’ 불안심리 악순환…
부안부안군, 유튜버 쯔양과 ‘한평-生 갯벌 프로젝트’ 시동… ESG 관광 선도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