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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건·박숙현, 자유롭게 세상 보기

지프떼끄 8월 기획전시실 무료 대관 전시

▲ 김대건 作 '피쉬'
(재)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가 운영하는 지프떼끄가 8월 기획전시실 무료 대관 전시로 'Reconstruction展'을 열고 있다. 서양화가 김대건·박숙현씨의 2인전으로 자유로운 시선으로 세상을 보는 작가들의 다채로운 시각을 만날 수 있다.

 

지프떼끄 기획전시실은 지난해 단일매체 및 장르에 국한되지 않은 광범위한 기획으로 다양한 공감각적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전시를 주로 선보였다. 진행된 전시로는 회화, 설치, 영상 등 다양한 경계에 서있는 5명의 작가들이 참여한 'Expressive Space 展'과 '김대건 개인전', '김선강 개인전 - 아름다운 여행', 영화관의 기획상영전과 동시 진행된 '신기한 애니메이션의 비밀展' 등이 열렸다. 현재는 24명의 작가들의 다채로운 작품들을 한꺼번에 감상할 수 있는 '건지전'도 진행되고 있다.

 

△ 김대건 박숙현 2인전 = 9월13일까지 전주영화제작소 내 지프떼끄 기획전시실.

김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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