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오늘 목정문화상 시상… 소재호·박민평·이은희씨 수상

목정문화재단(이사장 김광수·사진) 주최하는 제20회 목정문화상 시상식이 26일 오후 3시 전북대 진수당 김광수홀에서 열린다.

 

올 수상자는 문학부문에 소재호씨(전 완산고 교장, 시인), 미술부문에 박민평씨(전 성심여고 교사, 서양화가), 음악부문에 이은희씨(전북대 예술대 교수, 성악가). 한국의 대표적인 향토문화상인 목정문화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1000만원의 창작지원금이 수여된다.

 

목정문화재단은 전북지역의 향토문화진흥을 위해 공헌한 문화예술인들을 찾아 격려하기 위해 '목정문화상'과 '문화단체에 대한 지원 사업'을 꾸준히 펼쳐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제16회 전북고교백일장·제2회 목정실기대회·제3회 목정음악콩쿨대회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열린다.

김원용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식사후 청년들에 돈봉투” 김관영 지사 고발장 접수⋯김 지사 “대리기사비 줬다 돌려받아”

남원스토킹에 폭행까지…7년간 이웃 괴롭힌 50대 구속기소

군산새만금개발청장 공백 장기화···핵심 국책사업 ‘속도 저하’ 우려

축구손흥민 창끝도 무딘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에 0-1 패

축구홍명보호 월드컵 첫 상대는 체코…유럽 PO서 강호 덴마크 격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