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코리아 오카리나 오케스트라 제2회 정기 연주회 성황

▲ 소현숙 단장
▲ 김영식 지휘자

전국에서 처음 조직된 코리아 오카리나 챔버 오케스트라(단장 소현숙·지휘자 김영식)가 제2회 정기 연주회를 열었다.

 

(사)한국생활음악협회 전주지부(지부장 김영식)가 주최하고 코리아 오카리나 챔버 오케스트라가 주관해 지난 30일 오후 7시 전주덕진예술회관에서 열린 이날 무대는 오카리나 합주, 오카리나 7중주 등으로 구성됐다.

 

전주 김제 군산 정읍에서 먼 길 마다하지 않고 찾는 42명의 단원들은 보헤미아 민요'목장길 따라'부터 영화'졸업'의 OST인 '스카브로의 추억', 가요'뭉게구름'까지 소화했다.

 

지휘자 김영식 지부장은 "소규모 앙상블 연주는 섬세한 반면 코리아 오카리나 챔버 오케스트라는 오카리나 7중주에서는 표현할 수 없었던 웅장한 소리를 내는 연주 모델로서 전국에서 처음 시도되는 것"이라는 데 의미를 뒀다. 소현숙 단장은 "코리아 오카리나 챔버 오케스트라가 지역 사회를 비롯해 전국적으로 뿌리를 잘 내릴 수 있도록 노력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

이화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식사후 청년들에 돈봉투” 김관영 지사 고발장 접수⋯김 지사 “대리기사비 줬다 돌려받아”

남원스토킹에 폭행까지…7년간 이웃 괴롭힌 50대 구속기소

군산새만금개발청장 공백 장기화···핵심 국책사업 ‘속도 저하’ 우려

축구손흥민 창끝도 무딘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에 0-1 패

축구홍명보호 월드컵 첫 상대는 체코…유럽 PO서 강호 덴마크 격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