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새벽기도회서 만난 한줄기 빛

류정수 신앙기 '걸음마다 자국마다'

남원에서 활동하는 림버스산업(주) 회장인 류정수씨(56)가 신앙체험 이야기 '걸음마다 자국마다'(요단출판사)를 냈다.

 

토목기술 박사 출신(홍익대)의 저자는 불가 입문의 과정을 거치기도 했고 회사를 그만둔 뒤 오랜 시간강사(홍익대, 서울시립대, 우석대) 생활을 하는 등의 '험한 골짜기'를 건넜다.

 

'산다는 것이 지옥 같았다'는 그가 20여년 전 아내를 따라 새벽 기도회에 갔고, 거기서 한치 앞도 분간할 수 없었던 어둡고 긴 터널에서 빛을 만났다고 했다. 이 책은 바로 '못말리는 새내기 예수꾼 이야기'의 'Go and Stop'(1998년)을 재편집해 증보한 책이다. ·

김원용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새만금개발청장 공백 장기화···핵심 국책사업 ‘속도 저하’ 우려

축구손흥민 창끝도 무딘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에 0-1 패

축구홍명보호 월드컵 첫 상대는 체코…유럽 PO서 강호 덴마크 격파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종량제봉투 사재기’ 불안심리 악순환…

부안부안군, 유튜버 쯔양과 ‘한평-生 갯벌 프로젝트’ 시동… ESG 관광 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