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군 체육인의날 행사

▲ 13일 진안 전통문화전수관에서 열린 진안군체육인의날 행사에서 송영선 군수가 축사를 하고 있다.
2012년 한해를 결산하고 체육인들의 화합과 결집을 다지는 '제17회 진안군 체육인의 날 행사'가 13일 체육회 임원, 경기단체 등 체육인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안 전통문화 전수관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런던장애인올림픽에서 육상 100m, 200m에서 두 개의 은메달을 획득한 전민재 선수가 올해 진안을 빛낸 유공자로 뽑혀 주목을 받았다.

 

이밖에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최은지(수영 배영 100m 금메달)와 이미화(육상 창던지기 동메달) 선수, 전라북도민체육대회 손원우·이숙희(육상 멀리뛰기 2위) 선수가 유공자로 선정됐다.

 

또한 우수단체에 제주시장기 전국공무원대회 3위 등 두각을 나타낸 야구 연합회(회장 전해석)가 선정됐다.

 

또 유망선수로는 전라북도민체전에서 입상한 한충현(인라인 2위), 김솔이(육상 80m 2위), 육상 임연택 선수가 훈련비를 지원받았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식사후 청년들에 돈봉투” 김관영 지사 고발장 접수⋯김 지사 “대리기사비 줬다 돌려받아”

남원스토킹에 폭행까지…7년간 이웃 괴롭힌 50대 구속기소

군산새만금개발청장 공백 장기화···핵심 국책사업 ‘속도 저하’ 우려

축구손흥민 창끝도 무딘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에 0-1 패

축구홍명보호 월드컵 첫 상대는 체코…유럽 PO서 강호 덴마크 격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