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미모·지성·재능 삼박자 갖춘 '美의 왕관' 누가 쓸까

▲ 2013 미스코리아 지역예선 미스전북 선발대회 참가자

전북 미의 사절을 뽑는 '2013 미스코리아 전북선발대회'가 10일 오후 7시 전라북도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올해에는 모두 22명의 미인들이 왕관을 두고 미모와 지성 재능을 겨뤄 진(眞)과 선(善), 미(美)를 가른다.

 

진과 선 당선자는 오는 6월 4일 열리는 '2013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전북대표로 참가한다. 진과 선은 각각 전북은행과 이스타항공에 특별 채용되고 진·선·미 입상자와 미스 전북일보는 전라북도 홍보대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 홍보사절로 활동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전북일보사가 주최하고 한국일보사가 후원하며, 전북은행과 NS홈쇼핑이 협찬한다.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유력후보 컷오프…정읍 기초의원 ‘마 선거구’ 선거판 주목

사건·사고“식사후 청년들에 돈봉투” 김관영 지사 고발장 접수⋯김 지사 “대리기사비 줬다 돌려받아”

남원스토킹에 폭행까지…7년간 이웃 괴롭힌 50대 구속기소

군산새만금개발청장 공백 장기화···핵심 국책사업 ‘속도 저하’ 우려

축구손흥민 창끝도 무딘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에 0-1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