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순교자

▲ 황의성 作, 37.0×50.0cm, 종이 위에 수채, 2014
순교자 중 복자 유문석(요한), 유중성(마태오), 윤치헌(프란치스코)을 수채화로 그렸다. 작가는 그들의 발자취를 더듬으면서 아름다운 삶을 고민하고, 성숙한 삶을 살고자 소망한다.

 

△화가 황의성은 갑오세 통일로 展, 내 앞에 서다 展에 참여했으며, 전북민족미술인협회, 천주교전주교구 가톨릭미술가협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작품 안내=이문수(교동아트미술관 큐레이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전북 2차 공공기관 이전 범도민 추진위원회 출범

정치일반김관영 ‘현금 제공’ 악재…민주당 전북지사 경선판 급격 ‘요동’

국회·정당조국혁신당, 군산·익산·정읍·고창 단체장 후보 단수공천

정치일반안호영 의원 “전북도지사 경선 계속”…단일화는 4일 판단

사건·사고경찰, ‘인사 비리 의혹’ 최경식 남원 시장 불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