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대표 '춤' 개발…"시민에 유쾌한 문화 바람"

한국무용협회 남원지부 시연

남원을 대표하는 춤이 만들어졌다.

 

남원시는 한국무용협회 남원지부가 ‘남원춤’을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남원춤은 남원 문화도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퓨전국악밴드 억스(AUX)의 ‘사랑가’라는 경쾌하고 신나는 음악을 바탕으로 안무가들이 참여해 시대적인 감성과 남원의 정서를 담았다.

 

무용협회 남원지부는 지난 11일 지리산 소극장에서 남원시, 교육지원청, 국립민속국악원, 시립국악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연공연을 펼쳤다.

 

남원시는 이 춤을 남녀노소 누구나 언제든지 쉽게 즐길 수 있는 문화 매개체로 활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남원춤을 통해 시민에게 유쾌한 문화의 바람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면서 “신체적 건강과 공동체 의식까지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새만금개발청장 공백 장기화···핵심 국책사업 ‘속도 저하’ 우려

축구손흥민 창끝도 무딘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에 0-1 패

축구홍명보호 월드컵 첫 상대는 체코…유럽 PO서 강호 덴마크 격파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종량제봉투 사재기’ 불안심리 악순환…

부안부안군, 유튜버 쯔양과 ‘한평-生 갯벌 프로젝트’ 시동… ESG 관광 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