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시민과 함께 어우러질 수 있도록 최선" 황대욱 군산예총 회장 취임

한국예총 군산지부 제18대 황대욱 회장이 취임식을 열고 앞으로 4년 동안 군산지부를 이끌어 가게 됐다.

 

군산지부는 지난 20일 오후 5시 리츠프라자 호텔에서 선기현 한국예총 전북연합회장, 한경봉 군산시의회 부의장, 김원태 군산교육장, 군산시의회 신영자·이복 의원, 이진원 군산문화원장, 송미숙 군산시여성단체협회장, 예술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황대욱 회장 취임식을 진행했다.

 

황대욱 회장은 “그동안 군산 문화예술계를 끌어 온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회원 모두가 화합하고 소통하며 시민 속에 어우러질 수 있는 군산예총으로 자리잡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일권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식사후 청년들에 돈봉투” 김관영 지사 고발장 접수⋯김 지사 “대리기사비 줬다 돌려받아”

남원스토킹에 폭행까지…7년간 이웃 괴롭힌 50대 구속기소

군산새만금개발청장 공백 장기화···핵심 국책사업 ‘속도 저하’ 우려

축구손흥민 창끝도 무딘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에 0-1 패

축구홍명보호 월드컵 첫 상대는 체코…유럽 PO서 강호 덴마크 격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