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익산국가산단 '긴급 수혈'

시·산업단지공단, 10년간 2600억 투입 계획

익산국가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해 익산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10년간 2600억원을 투입하겠다는 청사진을 내놨다.

 

27일 원광대 6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익산국가산업단지 재도약을 위한 시민 대토론회에서 정부와 익산시,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이같이 밝히며 향후 구체적인 발전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토론회는 한국산업단지공단 주관 아래 산업통상자원부, 전북도, 익산시, 전북테크노파크, ECO융합섬유연구원, 원광대 등의 후원으로 전북일보사와 국회 전정희 의원이 공동 주최했다.

 

토론회에는 송하진 도지사, 이춘석·전정희 국회의원, 한웅재 익산시장 권한대행, 조규대 익산시의장, 윤석정 전북일보사 사장,도경환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반실장, 진기우 한국산업단지공단 구조고도화사업본부장, 백두옥 전북테크노파크 원장, 백철규 ECO융합섬유연구원장, 황청용 익산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및 학계,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김진만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종량제봉투 사재기’ 불안심리 악순환…

부안부안군, 유튜버 쯔양과 ‘한평-生 갯벌 프로젝트’ 시동… ESG 관광 선도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지방선거 전에 물꼬를 트자

오피니언[사설] 친일잔재 청산 확실히 해야한다

오피니언호르무즈는 바다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