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북혁신도시 내 파출소가 24일 준공됐다. 혁신파출소는 혁신도시내에 지상 2층 298.27㎡ 규모로 건립됐으며, 이날 준공과 동시에 11명의 경찰인력이 배치돼 정식으로 근무를 시작했다.
혁신파출소라는 명칭은 전주덕진경찰서에서 명칭 공모를 통해 결정됐다.
전북도는 “혁신도시 내에 정식파출소 개소·운영으로 혁신도시 입주민과 학생, 이전직원들의 불안감 해소와 강화된 치안활동으로 쾌적한 정주여건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종량제봉투 사재기’ 불안심리 악순환…
부안부안군, 유튜버 쯔양과 ‘한평-生 갯벌 프로젝트’ 시동… ESG 관광 선도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지방선거 전에 물꼬를 트자
오피니언[사설] 친일잔재 청산 확실히 해야한다
오피니언호르무즈는 바다가 아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