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 시의원 10명 더민주 탈당…국민의당 입당 예정

전북 군산지역 시의원 10명이 22일 더불어민주당을 동반 탈당했다.

 진희완 시의장을 비롯한 군산시의원 10명은 이날 기자회견을 하고 "깊은 고민 끝에 국민의당에 입당하고자 한다"며 더불어민주당 탈당을 선언했다.

 이들은 이미 탈당계를 냈으며, 이날 오후 열리는 국민의당 전북도당 창당 발기인대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앞선 18일에는 양용호·이성일·최인정 등 군산지역 도의원 3명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식사후 청년들에 돈봉투” 김관영 지사 고발장 접수⋯김 지사 “대리기사비 줬다 돌려받아”

남원스토킹에 폭행까지…7년간 이웃 괴롭힌 50대 구속기소

군산새만금개발청장 공백 장기화···핵심 국책사업 ‘속도 저하’ 우려

축구손흥민 창끝도 무딘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에 0-1 패

축구홍명보호 월드컵 첫 상대는 체코…유럽 PO서 강호 덴마크 격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