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도, 행자부와 인사 교류 무산…실장급 전보 하반기로

전북도 기획관리실장(2급)을 비롯한 전북도의 실장급 인사가 행정자치부와의 인사교류 무산으로 보류됐다.

 

전북도에 따르면 최근 단행된 행자부 인사에서 행자부 전입을 신청했던 전주시 조봉업 부시장(2급)이 제외되는 등 인사교류가 이뤄지지 못했다. 이로 인해 후속으로 실시될 예정이었던 전북도 실장급 전보 인사도 중단됐다.

 

당초 조봉업 부시장이 행자부로 전입하면, 최훈 도 기획관리실장이 전주시 부시장으로 자리를 옮기고, 최병관 도민안전실장이 기획관리실장을 맡게 될 것으로 예상됐다.

 

도 관계자는 “이번에 행자부와의 인사교류가 이뤄지지 않음에 따라 도 실장급 인사는 올 하반기 행자부 인사 때까지 미뤄지게 됐다”고 말했다.

김준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종량제봉투 사재기’ 불안심리 악순환…

부안부안군, 유튜버 쯔양과 ‘한평-生 갯벌 프로젝트’ 시동… ESG 관광 선도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지방선거 전에 물꼬를 트자

오피니언[사설] 친일잔재 청산 확실히 해야한다

오피니언호르무즈는 바다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