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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은 저서에서 지난 12년 동안 몸으로 접한 전북 지역의 사람과 자연, 문화와 역사를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생생히 그려냈다. 또 각 지역주민들이 말하는 현안을 알기 쉽게 소개하고, 현역 국회의원으로서의 비전을 제시했다.
김 의원은 “출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전북을 새로이 발견하고, 더욱 사랑하게 됐다”며 “이 책을 통해 전북을 모르는 사람들도 전북을 더 가까이 하고, 더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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