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재일동포, 일본 속 한국 유적 정리

일본 속의 한국 문화재를 소개하는 책을 재일동포 교사와 학생이 함께 만들어 주목을 받고 있다.

 

오사카 한국학교인 금강학원(초·중·고)이 최근 발간한 <간사이(關西)에서 한국을 걷다> 는 교토(京都)·나라(奈良)·오사카(大阪) 등 관서지방에 퍼져 있는 한국과 관련된 문화 유적을 소개하고 있다.

 

성시열 금강학원 교장은 7일 연합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간사이 지방은 고대 한반도 도래인(渡來人)과 그 후손의 영향을 받은 사찰, 신사, 탑, 다리 등 문화재가 곳곳에 있다”면서 “일본에서 나고 자란 재일동포 청소년들이 자신의 뿌리인 모국과 일본의 깊은 연관성을 깨달아 자부심을 느끼게 하려고 책을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식사후 청년들에 돈봉투” 김관영 지사 고발장 접수⋯김 지사 “대리기사비 줬다 돌려받아”

남원스토킹에 폭행까지…7년간 이웃 괴롭힌 50대 구속기소

군산새만금개발청장 공백 장기화···핵심 국책사업 ‘속도 저하’ 우려

축구손흥민 창끝도 무딘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에 0-1 패

축구홍명보호 월드컵 첫 상대는 체코…유럽 PO서 강호 덴마크 격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