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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수, 주말 선거사무소 개소 "일자리 10만개 창출"

익산갑 이한수 후보(국민의당)가 오는 4월 2일 모현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돌입한다.

 

안철수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당 주요 인사와 지지자 등이 참석할 예정인 이날 개소식은 총선 승리를 다짐하고, 주민 화합 한마당 잔치로 치러질 계획이다.

 

아울러 이 후보는 이날 ‘민생 그리고 서민을 위한 살맛나는 익산 만들기’를 위한 청사진 6대 공약을 제시하며 익산 재도약을 위한 비전을 선포한다.

 

이한수와 함께 해온 어제와 오늘, 그리고 익산을 다시 세우기 위한 내일에 대한 청사진을 밝힐 예정인 이 후보는 “익산 시정을 책임졌던 한 정치인으로서 익산시 경제에 대한 버팀목이 될 희망이 담긴 10만개 일자리 창출, 100년 먹거리, 1000년 고도문화 정착 등을 통한 새 익산 건설에 닻을 올릴 계획이다”고 말했다. 총선특별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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