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강상구 후보 어머니, 눈물로 아들 지지 호소

김제·부안선거구 강상구(정의당) 후보 어머니가 선거운동으로 고군분투 하고 있는 아들의 선거운동을 돕기 위해 지난 7일부터 거리지원유세에 나서 아들을 도와달라며 모성애를 통한 눈물로 호소, 유권자들의 가슴을 파고 들고 있다.

 

강 후보 어머니 A씨는 거리지원유세를 통해 “아들이 서울대 법대를 입학했을 때 정말로 기쁘고 대견스러웠으나 이후 아들이 부모의 뜻과 다른 길을 걸어 솔직히 속상했다”면서 “그러나 지금은 아들의 뜻을 알기에 (아들이) 선택한 길을 누구보다도 성원하고 지지한다”고 말했다.

 

그는 “아들은 아직 부족하고 배워야 할 점이 많다”면서 “하지만 그 어떤 후보보다도 열정이 있고 국가와 민족, 김제·부안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기에 이번 총선에서 아들을 지지해준다면 절대로 한눈팔지 않고 지역발전과 서민을 위해 일 할 것이라고 감히 자신하니 유권자들의 소중한 한표를 부탁한다”고 호소했다.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식사후 청년들에 돈봉투” 김관영 지사 고발장 접수⋯김 지사 “대리기사비 줬다 돌려받아”

남원스토킹에 폭행까지…7년간 이웃 괴롭힌 50대 구속기소

군산새만금개발청장 공백 장기화···핵심 국책사업 ‘속도 저하’ 우려

축구손흥민 창끝도 무딘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에 0-1 패

축구홍명보호 월드컵 첫 상대는 체코…유럽 PO서 강호 덴마크 격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