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도의회 교육위, 전북과학교육원 공사현장 점검

▲ 전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20일 전라북도과학교육원의 공사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전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양용모)가 20일 전라북도과학교육원의 공사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추진과정을 청취했다.

 

정호영 의원은 “인재육성을 위한 지역 과학교육 메카인 과학교육원 감리·감독에 만전을 기해달라”면서, “특히, 상시감리자를 두고 관리·감독을 철저히하고 계획한 공기대로 완공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해숙 의원은 전시체험관 체험물 사전발주한 점에 대해 “최근 과학기술이 급격하게 변하고 있는데도 완공되지 않은 과학교육원의 체험물을 사전에 발주한 것은 잘못된 것”이라면서 “해외사례를 검토하고 충분히 반영되도록 노력해달라”고 요구했다.

 

장명식 의원은 “주5일제 수업을 하는 도내 학생들이 주말에 박물관 등을 이용하는 것처럼 도내 학생들이 주말에도 과학교육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 개선이 필요하다”하다고 강조했다.

이성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종량제봉투 사재기’ 불안심리 악순환…

부안부안군, 유튜버 쯔양과 ‘한평-生 갯벌 프로젝트’ 시동… ESG 관광 선도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지방선거 전에 물꼬를 트자

오피니언[사설] 친일잔재 청산 확실히 해야한다

오피니언호르무즈는 바다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