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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몸 나의 무기 1

▲ 사이 완나폰 침방총 (Sai Wannaphon Chimbangchong)태국, 나의 몸 나의 무기 1, 캔버스에 아크릴릭, 180×110cm, 2012년
잦은 쿠데타와 폭력으로 불안한 태국의 현실을 반영하고 있다. 사이 완나폰 침방총에게 있어서 예술은 자유를 찾는 무기이다. 예술은 진실을 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랑과 평화를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작품 안내 = 이문수(전북도립미술관 학예연구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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