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송하진 전북도지사-김승수 전주시장, 종합경기장 개발 담판 지을까

다음주 면담… 결과 주목

송하진 전북도지사와 김승수 전주시장이 다음주 중 만나 전주종합경기장 개발 방향을 논의한다.

 

전북도 관계자는 22일 “국회 일정이 있어 이번주는 회담이 어렵고 다음주로 면담 일정을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회담은 지난 14일 김 시장 측에서 전북도에 송 지사와의 면담을 공식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송 지사와 김 시장은 제동이 걸린 대체경기장 이전 등 전주종합경기장 개발 방향을 놓고 의견을 나눌 것으로 보인다.

 

앞서 두 단체장은 전북도가 행정자치부에 전주종합경기장 개발 관련 투자심사 의견서를 보내기 전에 몇 차례 비공개 면담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종량제봉투 사재기’ 불안심리 악순환…

부안부안군, 유튜버 쯔양과 ‘한평-生 갯벌 프로젝트’ 시동… ESG 관광 선도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지방선거 전에 물꼬를 트자

오피니언[사설] 친일잔재 청산 확실히 해야한다

오피니언호르무즈는 바다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