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문화관광재단, '전북 관광기념품 100선' 위탁기관 공모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대표 이병천)은 오는 3월 9일까지 ‘전북 관광기념품 100선’의 위탁기관을 공모한다.

 

‘전북 관광기념품 100선’ 사업은 전북 관광브랜드 이미지 고양을 위한 것으로 올해 전북도 관광총괄과에서 재단으로 이관됐다.

 

선정된 기관은 판매관 설치·운영과 선정작 유통판매 지원·홍보마케팅 업무 등을 담당한다.

 

한편, 재단은 관광기념품 100선 공모전을 직접 개최, 올해 국내 촉진 뿐 아니라 해외 판매와 홍보마케팅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진영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남원스토킹에 폭행까지…7년간 이웃 괴롭힌 50대 구속기소

군산새만금개발청장 공백 장기화···핵심 국책사업 ‘속도 저하’ 우려

축구손흥민 창끝도 무딘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에 0-1 패

축구홍명보호 월드컵 첫 상대는 체코…유럽 PO서 강호 덴마크 격파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종량제봉투 사재기’ 불안심리 악순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