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전북도의원 김이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전북도의원 선거 전주시제4선거구에 출사표를 낸 김이재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지난 31일 전주시 완산구 온고을로 리더스빌딩에 선거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김 예비후보는 “서신동 지역 경제를 되살리고 주민들의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문화자원을 연계한 창업으로 문화특화거리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주차난 해결을 위한 고가파크 건설과 지역 어르신 복지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은수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진안민주당 진안군수 예비후보 4인, 합동연설회서 ‘정책·비전’ 격돌

사회일반[현장 속으로] 소화전 인근 불법 주정차 단속 동행해보니

전시·공연제42회 전북연극제, ‘예술집단 고하’ 대상 수상

교육일반[뉴스와 인물] “'기적의 손잡기 운동' 통해 사각지대 학생 발굴”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후보별 기조연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