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강임준 군산시장 예비후보 "반려동물 복지"

강임준(민주당) 군산시장 예비후보가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반려동물 복지 정책을 발표했다.

강 예비후보는 “동물반려인구 1000만명 시대를 맞아 반려동물은 인간에게 즐거움을 주는 존재를 넘어 함께 살아가는 동반자”라며 “우리 삶의 복지만큼 반려동물에 대한 복지도 아주 중요한 문제”라며 동물복지 정책 배경을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안락사 최소화 정책의 유기동물보호소 운영 △유기견 입양 시 동물 의료비 50% 지원 △길고양이 급식소 설치 및 중성화 사업 확대 지원 △반려동물 전용 놀이 공간 조성 등을 내세웠다.

문정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진안웃음꽃 속 ‘백세 잔치’…진안 개실마을, 두 어르신 장수에 축제 분위기

부안목련꽃 아래서 하나 된 주민과 관광객…부안향교지구 ‘목련꽃 작은 음악회’

전북현대“암흑기마저 소중한 역사”…'전북현대 클럽 뮤지엄' 문 열었다

익산마이크 잡은 조용식·심보균·최정호 “내가 익산 미래 바꿀 적임자”

고창고창군, 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권역별 인력공급 체계 완성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