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이현웅 전주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는 8일 “한옥마을과 연계한 문화창작소 조성과 구도심에 어울리는 주거정책 모색으로 전주시 구도심 활성화를 꾀하겠다”고 공약했다.
이 예비후보는 “전주 구도심에 어울리는 주거정책을 새롭게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신혼부부와 1인 가구를 위한 300~500세대 규모의 땅콩주택(33㎡)과 저층의 타운하우스를 건축하겠다”고 약속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진안민주당 진안군수 예비후보 4인, 합동연설회서 ‘정책·비전’ 격돌
사회일반[현장 속으로] 소화전 인근 불법 주정차 단속 동행해보니
전시·공연제42회 전북연극제, ‘예술집단 고하’ 대상 수상
교육일반[뉴스와 인물] “'기적의 손잡기 운동' 통해 사각지대 학생 발굴”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후보별 기조연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