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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완주군의원 예비후보 유의식 "지역발전 가속화"

완주군의회 선거 가선거구(삼례·이서) 유의식 예비후보(54)가 25일 완주군 브리핑룸에서 “농민과 지역 중소상공인을 대변하고 지역민과 소통하며 가장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삼례와 이서지역의 발전을 가속화시키겠다”며 출마를 선언했다.

 

유 예비후보는 이어 “전자상거래를 통해 농업소득을 증진하고 SNS를 통해 수시로 소통해 왔기에 지역발전의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지역발전과 관련, 그는 최첨단 웰링시티 건설과 편리한 이서혁신도시 정주환경 강화, 행복한 삼위일체 교육, 모두가 평등한 복지 등을 제시했다.

 

우석고 원광대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완주군 청년회의소 회장 삼례농협 이사 등을 역임했고 현재 더불어민주당 삼례 협의회장, 법무부 법사랑 완주군지부 운영처장 등을 맡고 있다.

권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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