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민주평화당 도지사 후보에 임정엽 전 완주군수 확정

임정엽 민주평화당 완주진안무주장수 지역위원장(전 완주군수)이 6·13 지방선거 전북도지사 선거에 나선다. 평화당은 1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전북도지사 후보로 임 지역위원장을 확정했다. 평화당은 앞서 현역 국회의원의 도지사 선거 출마가 어려워지면서 임 지역위원장을 후보로 추대하기 위해 많은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과정에서 임 지역위원장이 도지사 선거 후보로 나서면 전폭적으로 지원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임 지역위원장은 3일 오전 11시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회견을 하고, 전북도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할 계획이다.

박영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주간 증시전망] 전쟁여파로 국방수요 확대될 듯

오피니언[사설] 웅치전적지 성역화 사업 ‘적극행정’을

오피니언[사설] 복잡한 선관위 후보조회시스템 개편 ‘마땅’

오피니언전북 지역발전, 혁신적인 의식의 대전환이 급선무다

오피니언장수군엔 특별한 역사가 숨 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