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지방선거 표밭현장] 김기영 익산 도의원 후보 "떠나지 않는 희망의 도시 건설 "

전북도의원 익산 제3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김기영 후보가 “익산을 떠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희망의 도시로 만들겠다”며 7대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28일 익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지방의회에 진출해야 한다”며 “국세청 감사관실에 근무하며 얻은 경험과 능력으로 시민들로부터 선택받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동부권 복합체육시설 확충, 하나로 조기완공과 마한로 조기개설, 부송 노인복지관 설립, 지역아동센터 지원, 미세먼지 집중 측정소 건립 등 7대 공약을 내놨다.

 

군산에서 세무사무소를 운영하는 김 후보는 “익산에서 태어나 대부분 익산에서 살아왔다”며 “군산에서 돈 벌어서 익산에서 소비하는 애향민”이라고 강조했다.

김진만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진안웃음꽃 속 ‘백세 잔치’…진안 개실마을, 두 어르신 장수에 축제 분위기

부안목련꽃 아래서 하나 된 주민과 관광객…부안향교지구 ‘목련꽃 작은 음악회’

전북현대“암흑기마저 소중한 역사”…'전북현대 클럽 뮤지엄' 문 열었다

익산마이크 잡은 조용식·심보균·최정호 “내가 익산 미래 바꿀 적임자”

고창고창군, 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권역별 인력공급 체계 완성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