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도립미술관 소장품] 만추

▲ 임옥수 作, 적동·유리·은, 62×48×48cm, 2005

판재를 망치로 두들겨서 성형하고, 유리를 얹어 완성한 단금공예 작품이다. 늦가을의 풍요로움을 표현하고 있다. 유리는 천(天), 큰 그릇은 지(地), 서 있는 지주는 인(人)을 상징한다.

△임옥수 공예가는 대한민국미술대전 운영위원장, 심사위원장, 청주 국제공예 비엔날레 조직위원, 운영위원, 심사위원, 전주대학교 예술체육대학 학장을 역임했다.

작품 안내 = 이문수(전북도립미술관 학예연구팀장)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식사후 청년들에 돈봉투” 김관영 지사 고발장 접수⋯김 지사 “대리기사비 줬다 돌려받아”

남원스토킹에 폭행까지…7년간 이웃 괴롭힌 50대 구속기소

군산새만금개발청장 공백 장기화···핵심 국책사업 ‘속도 저하’ 우려

축구손흥민 창끝도 무딘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에 0-1 패

축구홍명보호 월드컵 첫 상대는 체코…유럽 PO서 강호 덴마크 격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