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바른미래당 전북도당(위원장 정운천)은 8일 오후 4시 전주시 효자동 도당 사무실에서 ‘2019 신년 단배식’을 갖는다.
핵심 당직자간 새해 인사를 나누는 자리이자, 2020년 총선을 앞두고 필승의 각오를 다지기 위한 자리다.
단배식에서는 지난해 지방선거에 당 소속으로 출마했던 후보자들에게 감사장이 전달될 예정이며, 정무직 당직자도 임명한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남원스토킹에 폭행까지…7년간 이웃 괴롭힌 50대 구속기소
군산새만금개발청장 공백 장기화···핵심 국책사업 ‘속도 저하’ 우려
축구손흥민 창끝도 무딘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에 0-1 패
축구홍명보호 월드컵 첫 상대는 체코…유럽 PO서 강호 덴마크 격파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종량제봉투 사재기’ 불안심리 악순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