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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미래의 창’ 올해의 젊은 소리꾼은 누구?

전주세계소리축제 ‘젊은판소리다섯바탕’ 5월 9일까지 참가자 공모

우리 소리의 현재와 미래인 젊은 소리꾼을 대상으로 올해 전주세계소리축제 ‘젊은판소리다섯바탕’ 무대에 오를 주인공을 찾는다.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김한)이 오는 5월 9일까지 ‘젊은판소리다섯바탕’ 참가자 공모를 진행한다.

‘젊은판소리다섯바탕’은 ‘판소리다섯바탕’과 함께 소리축제를 대표하는 판소리 간판 프로그램으로, 젊은 소리꾼을 통해 우리 소리의 색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는 무대다. ‘올해의 젊은 소리꾼’으로서 무대에 서고 대중에게 실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지원 자격은 1983년생부터 2000년생 사이의 소리꾼으로 60분 이상 소리가 가능한 소리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방법은 판소리다섯바탕 중 가능한 바탕의 음원을 녹음해 참가신청서와 함께 이메일(soriprogram3@sorifestival.com)로 제출하면 된다.

전주세계소리축제 관계자는 “젊은 소리꾼들이 오롯이 판소리 한바탕을 선보일 수 있는 ‘젊은판소리다섯바탕’ 무대에 도전해 실력과 인정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18회를 맞은 전주세계소리축제는 오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일원에서 열린다.

김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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