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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영상위원회, 전주 그린 다큐멘터리 제작 지원

2편 내외 선정, 총 1200만원 지원
27~30일 이메일 접수

전주영상위원회가 전주지역을 소재로 한 콘텐츠가 담긴 다큐멘터리 제작을 지원한다.

‘2019 전주영상위원회 다큐멘터리 제작지원’ 사업은 전주지역을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를 기획·제작하고 있는 전국의 연출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전주영상위원회는 27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신청을 받고, 서류·면접 평가를 거쳐 2편 내외의 중·장편 다큐멘터리를 선정, 총 1200만원의 제작지원금을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연출자는 전주영상위원회 홈페이지(www.jjfc.or.kr)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기획구성안·트리트먼트 등 구비서류를 갖춰 이메일(jjfcpr@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 전화는 063-286-0421.

한편, 올해 3회째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전주의 여러 소재를 다양하게 그려내고자 시행됐다. 지난해에는 집이 주는 의미와 그 역사적 가치를 담은 ‘문화in전북-하나씨의 툇마루’, 5·18민주항쟁에서 시위를 벌였던 전주 신흥고등학교 학생들의 이야기를 다룬 ‘나와 518’ 등 2편이 사업 대상자로 선정됐다.

김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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