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도, 자동차부품·뿌리기업 우즈베키스탄 진출

전북지역 자동차부품·뿌리(금형, 소성가공 열처리 등)기업이 우즈베키스탄에 진출한다.

도와 (재)자동차융합기술원은 28일 군산자동차부품협의회(이하 협의회)의 한국을 방문한 우즈베키스탄 정부 관계자들과 비즈니스 협약을 체결했다.

도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도내 뿌리·자동차부품 기업의 우즈베키스탄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성수 자동차기술원장은 “우즈베키스탄 지엠, 안디잔 주, 아사카시와의 협약 체결을 통해 도내 뿌리·자동차부품 기업의 우즈베키스탄 시장 진출이 가시화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희숙 혁신성장산업국장은 “도내 자동차부품·뿌리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윤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종량제봉투 사재기’ 불안심리 악순환…

부안부안군, 유튜버 쯔양과 ‘한평-生 갯벌 프로젝트’ 시동… ESG 관광 선도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지방선거 전에 물꼬를 트자

오피니언[사설] 친일잔재 청산 확실히 해야한다

오피니언호르무즈는 바다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