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유희태, 민주당 경선 결과 이의제기 재심 청구

4·15 총선 출마를 위해 더불어민주당 경선에 참여한 유희태 후보가 완주·진안·무주·장수 선거구 경선 결과에 이의를 제기하며, 중앙당에 재심신청서를 제출했다.

유희태 후보는 지난달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치러진 완주진안군무주군장수 선거구 경선여론조사가 공정하게 이뤄지지 않은데다 중복 여론조사가 진행되는 등 여론조사에 대한 공정성 및 신뢰성에 문제가 있다며 재심을 청구했다고 1일 밝혔다.

유 후보는 “유권자 알권리 충족을 위한 정보제공이자 후보 도덕성, 실체를 살피기 위해 이뤄져야 할 후보자 검증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채 경선이 실시됐다”고 주장했다.

또 “경선 투표를 한 일부 권리당원이 또 일반국민 여론조사에서 재투표를 하는 등 중복투표가 가능해 공정한 경선이 이뤄지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총선 특별취재단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새만금개발청장 공백 장기화···핵심 국책사업 ‘속도 저하’ 우려

축구손흥민 창끝도 무딘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에 0-1 패

축구홍명보호 월드컵 첫 상대는 체코…유럽 PO서 강호 덴마크 격파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종량제봉투 사재기’ 불안심리 악순환…

부안부안군, 유튜버 쯔양과 ‘한평-生 갯벌 프로젝트’ 시동… ESG 관광 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