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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기학 도의원, 전북도 군산항 활성화 대책 촉구

나기학 의원 5분발언
전라북도 해운항만물류분야 전문가 채용 필요
군산항 지원 위한 항만공사 필요… 도차원 군산항 활용 연구 해야

나기학 도의원
나기학 도의원

전북도에 항만물류정책을 전담하는 전문인력이 없어 장기적인 군산항 발전 방향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전북도의회 환경복지위원회 나기학(군산1) 의원은 9일 제377회 정례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항만물류 학문 연구를 통한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전문가를 전북도 행정에 참여 시켜 군산항 발전의 시급한 현안 해결과 장기 발전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나 의원에 따르면, 군산항은 항만공사가 없어 활성화 전략을 관(官) 주도로 진행해 오고 있지만, 정작 전북도는 항만물류정책을 담당으로 하는 전문인력이 없는 실정이다.

나기학 의원은 “군산항은 전북 유일의 수출입 물류거점이지만 군산항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관한 연구는 아직도 미흡한 상황으로 군산항 발전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수 있는 전문인력이 시급한 상황”이라며 “전북도 차원에서 군산항 활용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천경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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