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새만금 관광명소화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지역기업 ㈜계성건설 · ㈜에스엠지텍 구성 ‘챌린지테마파크 연합체’ 선정
문화와 공연이 어우러진 관광시설 개발 제안

새만금 챌린지테마파크컨소시엄 단지 조감도
새만금 챌린지테마파크컨소시엄 단지 조감도

새만금개발청(청장 양충모)이 새만금 관광 명소화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89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제안한 ‘새만금 챌린지테마파크 컨소시엄(연합체)’을 선정했다.

4일 개발청에 따르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해 민간전문가와 공무원 10인으로 구성된 평가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개발계획과 재무·운영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새만금 챌린지테마파크 컨소시엄(연합체)은 지역 대표 기업인 ㈜계성건설과 ㈜에스엠지텍 2개사로 구성됐다.

새만금 챌린지테마파크컨소시엄 문화공연 및 편익시설 조감도
새만금 챌린지테마파크컨소시엄 문화공연 및 편익시설 조감도

이 컨소시엄은 새만금 1호 방조제 시점부 약 8만 1322㎡ 용지에 관광·숙박 시설과 함께 문화가 있는 공룡 공연장, 애견호텔, 테마파크 등을 개발하겠다고 제안했다.

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은 “새만금 1호 방조제 시점부 개발을 시작으로 새만금이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진 명품 관광명소로 조성될 것이다”며 “조속히 사업시행자를 지정해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민주당 기초단체장 후보 합동 연설회..."내가 적임자" 주말 대격돌

장수장수군정 ‘성과 vs 변화’ 맞대결…최훈식·양성빈 ‘비전 격돌’

경제일반[주간 증시전망] 전쟁여파로 국방수요 확대될 듯

오피니언[사설] 웅치전적지 성역화 사업 ‘적극행정’을

오피니언[사설] 복잡한 선관위 후보조회시스템 개편 ‘마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