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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특화프로그램 운영 대학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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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특화프로그램 운영 대학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대학의 △청년특화 원스톱 진로ㆍ취업 지원 인프라 △진로ㆍ취업 지원 서비스 △청년정책 체감도 △지역 청년고용 거버넌스 △거점형 특화프로그램 운영 등 총 5개 영역에 대해 심사가 이루어졌으며, 전국에서 40개 대학(전북 2개 대학)이 선정됐다.

증액된 예산(1.5억)을 활용하여 전북 전략산업의 기반이 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거점형 특화프로그램인 ‘전라북도 특화형 지역 뉴딜산업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북 내 디지털 교육 확산을 통해 청년 구직자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여 도내 기업이 디지털 전환을 위한 인적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전북 거주 만19~34세)도 참여할 수 있으며, 취업 성공 전략 맞춤형 컨설팅, 디지털 역량 강화교육(파이썬 등), 산업체 연계 활동 등 디지털 일자리 분야 취업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이 제공된다. 

프로그램의 신청은 3월부터 전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홈페이지(www.jj.ac.kr/creation)에서 가능하며, 참가 문의는 전화(063-220-4651~6)로 하면 된다.

 

이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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