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짤막] 한국전통문화전당, 올해 4개 시군에 전통한지 교과서 확대 보급

image

한국전통문화전당 한지산업연구팀이 전주 전통한지가 삽입된 지역사회 교과서가 도내 4개 시•군으로 확대 보급된다고 10일 밝혔다.

기존 전주, 완주, 임실 등 3개 시군에 배포됐던 '전주 전통한지 삽입 지역사회 교과서'가 올해 부안이 추가돼 총 4개 시군에 배포된다. 한국전통문화전당은 김천종, 강갑석, 김인수, 최성일 등 전주한지장 4인이 직접 제작한 전통한지, 색한지를 활용했다.

전주한지 장인 4인이 손수 제작한 전주 전통한지는 지도와 편지지 형태로 지역 사회교과서에 각각 삽입됐다. 전주는 전주지도 형태, 임실은 편지지 형태, 완주•부안은 간지 형태로 제작, 보급됐다.

박현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종량제봉투 사재기’ 불안심리 악순환…

부안부안군, 유튜버 쯔양과 ‘한평-生 갯벌 프로젝트’ 시동… ESG 관광 선도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지방선거 전에 물꼬를 트자

오피니언[사설] 친일잔재 청산 확실히 해야한다

오피니언호르무즈는 바다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