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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9회 송광백련나비채음악회 개최

7월 2일 오후 6시부터 행사 시작
오후 6시에 '연蓮 음식 만찬' 진행
오후 7시에 송광백련나비채음악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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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송광백련나비채음악회 공식 포스터/사진=완주 송광사 홈페이지

대한불교 조계종 완주 송광사(주지 법진스님)는 7월 2일 송광사에서 2022 송광백련나비채 음악회와 연蓮 음식 만찬을 연다.

'나비채'는 내가 가지고 있는 지혜와 자비를 이웃과 '나'누고, 내 안의 욕망을 '비'우고, 비워낸 그 자리에 다시 지혜와 자비를 '채'우는 것이 행복한 삶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이번 2022 송광백련나비채 음악회는 올해 9회째를 맞이했다. 제9회 송광백련나비채 음악회는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꾸며진다.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2003년 클래식 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고자 창단한 전문 오케스트라다. 이날 공연에서는 카르멘 서곡을 시작으로 12곡의 주옥같은 선율을 선사한다. 공연은 오후 7시에 시작한다. 공연에 앞서 오후 6시에는 '연蓮 음식 만찬'을 진행한다.

법진 주지스님은 "송광백련나비채 행사가 올해로 9회째를 맞이했다"면서 "옷깃을 나누는 인연 있는 이들과 나비채 정신으로 화목하게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며, 아름다운 앙상블을 만끽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완주 송광사 전화(063-243-809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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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송광백련나비채음악회 공식 포스터/사진=완주 송광사 홈페이지

대한불교 조계종 완주 송광사(주지 법진스님)는 7월 2일 송광사에서 2022 송광백련나비채 음악회와 연蓮 음식 만찬을 연다.

'나비채'는 내가 가지고 있는 지혜와 자비를 이웃과 '나'누고, 내 안의 욕망을 '비'우고, 비워낸 그 자리에 다시 지혜와 자비를 '채'우는 것이 행복한 삶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이번 2022 송광백련나비채 음악회는 올해 9회째를 맞이했다. 제9회 송광백련나비채 음악회는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꾸며진다.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2003년 클래식 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고자 창단한 전문 오케스트라다. 이날 공연에서는 카르멘 서곡을 시작으로 12곡의 주옥같은 선율을 선사한다. 공연은 오후 7시에 시작한다. 공연에 앞서 오후 6시에는 '연蓮 음식 만찬'을 진행한다.

법진 주지스님은 "송광백련나비채 행사가 올해로 9회째를 맞이했다"면서 "옷깃을 나누는 인연 있는 이들과 나비채 정신으로 화목하게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며, 아름다운 앙상블을 만끽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완주 송광사 전화(063-243-809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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